장례식이나 추모식에서 연주할 곡의 악보가 필요하다면 원하는 버전의 녹음을 악보로 옮겨 보세요. AI 채보 도구로 오디오를 수정 가능한 악보와 MIDI로 바꾸면 찬송가나 고인이 좋아하던 노래, 고인에게 의미가 있었던 곡을 필요한 형태로 준비할 수 있어요. 노래하기 편한 조로 바꾸고 실제로 연주할 사람에게 맞게 편곡을 단순하게 다듬으면 돼요.
추모식 음악은 준비할 시간이 짧은 경우가 많지만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의미가 있어요. 행사에 어울리는 버전을 골라 악보로 옮긴 뒤 연주자와 공간에 맞게 준비해 보세요.
원하는 버전의 악보 만들기
찬송가든 클래식 곡이든 고인이 좋아하던 노래든 연주하고 싶은 버전의 녹음부터 준비하세요. Songscription에 업로드하면 녹음 속 음을 수정 가능한 악보와 MIDI로 옮길 수 있어요. 검색해서 구한 편곡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버전과 다를 때가 많아요. 녹음을 악보로 옮기면 직접 고른 버전을 준비하게 돼요. 결혼식처럼 기쁜 자리를 준비할 때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어요. 결혼식에서 연주할 곡을 악보로 만드는 방법에서도 이 과정을 다뤄요.
곡 고르기
익숙한 곡을 고르는 가족도 있어요. 이런 곡은 참석한 사람들이 함께 부르거나 들으면서 추모하기에 좋아요.
- 전통 찬송가인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이나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는 대부분의 교인들이 따로 연습하지 않아도 함께 부를 수 있어요.
- 클래식 곡인 ‘아베 마리아’나 파헬벨의 ‘캐논’은 행사 시작 전이나 조용한 순서에 악기로 연주하는 경우가 많아요.
- 고인이 좋아하던 노래가 가장 뜻깊은 선택일 때도 많아요. 다만 필요한 조로 편곡된 악보를 구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고인이 좋아하던 노래를 고른 경우에는 있을지 모를 악보를 찾아다니기보다 가지고 있는 녹음을 악보로 옮기는 편이 수월해요. 출판된 편곡이 없는 곡도 준비할 수 있고요.
행사에 맞게 다듬기
곡을 악보로 옮겼다면 행사에 맞게 다듬어 보세요. 노래하는 사람에게 맞게 조옮김하기는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가족이나 친구가 준비할 시간이 부족할 때 도움이 돼요. 숙련된 피아니스트 대신 자원봉사자나 학생이 연주한다면 편곡을 단순하게 다듬어 긴장되는 자리에서도 무리 없이 연주하도록 준비해 보세요. 어떤 곡이든 쉬운 피아노 편곡으로 만드는 방법에서는 곡을 알아볼 수 있게 특징을 살리면서 손에 가는 부담을 줄이는 과정을 다뤄요.
행사 전에 챙길 것
보면대에 놓을 악보를 선명하게 인쇄하고 여분도 준비해 두세요. 행사 도중에는 문제를 해결할 여유가 없으니까요. 악보나 가사를 화면에 띄우거나 참석한 교인들이 함께 노래하거나 녹음할 예정이라면 행사 장소에서 받은 이용 허락으로 그 곡을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많은 교회가 CCLI나 비슷한 단체를 통해 이용 허락을 받아요. 녹음을 직접 악보로 옮겨도 이 조건은 달라지지 않아요. 이용 허락은 악보를 만든 도구가 아니라 곡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확인해야 해요. 이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이고 법률 자문은 아니에요.
선택한 곡을 연주할 수 있도록
곡을 고를 때는 악보를 구하기 쉬운지보다 고인과의 기억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가 많아요. 다른 많은 일을 챙겨야 할 때 악보를 구하고 다듬는 부담을 덜려면 의미 있는 버전을 그대로 악보에 옮겨 두세요. 노래하기 편한 조와 연주자가 감당할 수 있는 난이도로 준비해 두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장례식이나 추모식에서 연주할 곡의 악보는 어떻게 구하나요?
연주하고 싶은 버전의 녹음을 악보로 옮기세요. AI 채보 도구로 오디오를 수정 가능한 악보와 MIDI로 바꾸면 흔히 구할 수 있는 편곡 대신 원하는 버전을 준비할 수 있어요. 그다음 편한 조로 조옮김하고 연주자에 맞게 편곡을 단순하게 다듬은 뒤 인쇄하거나 내보내면 돼요.
행사에서 노래할 사람에게 맞춰 찬송가나 노래를 조옮김할 수 있나요?
네. 곡을 악보로 옮긴 뒤에는 노래하는 사람에게 편한 조로 빠르게 바꿀 수 있어요. 편곡의 다른 부분은 그대로예요. 추모식에서는 가족이나 친구가 충분히 연습하지 못한 채 노래하기도 해서 편하게 노래할 수 있는 음역에 곡을 맞추는 게 좋아요.
장례식과 추모식에서는 어떤 곡을 주로 연주하나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같은 전통 찬송가부터 ‘아베 마리아’, 파헬벨의 ‘캐논’ 같은 클래식 곡과 고인이 좋아하던 대중음악까지 폭넓게 골라요. 고인과의 기억이 담긴 곡이 가장 뜻깊은 선택일 때가 많아요. 이런 곡은 이미 편곡된 악보를 찾기보다 가지고 있는 녹음을 악보로 옮기는 편이 나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