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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의 모든 악기를 악보로 옮기기: Multi-Instrument 가이드

밴드나 관악 섹션, 현악 4중주 녹음은 여러 악기 소리가 겹쳐서 악보로 옮기기가 가장 까다로워요. 이제 세 가지 방법 중에서 고르면 돼요. 모든 악기를 한 번에 옮기거나, 한 악기만 최대한 정확하게 따로 옮기거나, 곡 전체를 하나의 연주용 파트로 정리해요.

밴드 녹음의 모든 악기를 한 번에 옮겨 악기별 트랙을 받는 Multi-Instrument부터 섞인 녹음에서 한 파트만 분리해 옮기는 방법까지 설명하는 가이드

밴드나 관악 섹션, 현악 4중주 녹음은 악보로 옮기기가 가장 까다로워요. 한 녹음 안에서 여러 악기 소리가 겹치기 때문이에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악기 하나씩 따로 옮기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었어요. 여전히 좋은 방법이고 이제는 Songscription에서 Multi-Instrument를 선택해 모든 악기를 한 번에 옮겨 악기별 파트로 받는 방법도 있어요. 목적에 따라 이 두 방법을 고르거나 곡 전체를 직접 연주할 악보 하나로 정리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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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악기를 악보로 옮기는 세 가지 방법

1. Multi-Instrument로 모든 파트를 한 번에 옮기기. 녹음을 올릴 때 Multi-Instrument를 선택하면 녹음 전체를 한 번에 악보로 옮겨요. 드럼과 베이스부터 현악기, 금관악기, 색소폰까지 녹음에서 인식한 악기마다 별도 파트를 받아요. 여러 보표에 파트를 함께 표시한 악보로 확인하고 멀티트랙 MIDI로도 받을 수 있어요. 건반악기 파트는 왼손과 오른손으로 나뉘어 피아노나 신시사이저 파트도 양손 악보로 나와요. 밴드 리더가 파트별 악보를 나눠 주거나 편곡자가 관악 섹션이나 현악 섹션의 악보를 적을 때, 프로듀서가 DAW에서 곡을 다시 만들 때 맞는 방법이에요.

2. 한 파트만 최대한 정확하게 옮기기. 베이스 기타나 보컬처럼 악기 하나를 선택하면 모델이 다른 소리는 제외하고 그 소리만 찾아요. 한 파트에 집중하기 때문에 파트 하나를 얻을 때는 여전히 가장 정확한 방법이에요. 다른 파트보다 특정 파트가 중요할 때 선택하세요.

3. 곡 전체를 직접 연주할 악보 하나로 정리하기. 모든 악기의 연주를 기록하는 것보다 직접 곡을 연주하는 게 목적이라면 피아노 커버, 피아노와 보컬 편곡, 리드 시트가 맞아요. 곡 전체의 편곡을 멜로디와 화음이 담긴 하나의 연주용 파트로 정리해요.

Multi-Instrument로 옮길 수 있는 악기

Multi-Instrument로 작업하면 다음 9가지 악기군을 인식하고 인식한 악기마다 별도 트랙이 생겨요.

악기군포함되는 악기
건반악기어쿠스틱 피아노, 일렉트릭 피아노, 오르간과 비브라폰, 마림바, 글로켄슈필 같은 말렛 타악기
기타어쿠스틱 기타, 클린 톤 일렉트릭 기타, 디스토션 톤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업라이트 베이스, 일렉트릭 베이스
현악기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하프, 팀파니, 현악 앙상블, 신시사이저 스트링
금관악기트럼펫, 트롬본, 튜바, 프렌치 호른, 금관 섹션
리드 악기와 관악기소프라노·알토·테너·바리톤 색소폰, 오보에, 잉글리시 호른, 바순, 클라리넷, 플루트, 피콜로, 리코더
신시사이저신시사이저 리드, 신시사이저 패드
보컬노래 파트를 담은 보컬 트랙
드럼드럼 세트

건반악기 트랙은 왼손과 오른손으로 나뉘어요. 합창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로 나뉘지 않고 보컬 트랙 하나로 나와요. 악기가 많은 오케스트라 녹음처럼 같은 음역에서 여러 악기 소리가 겹칠수록 수정할 부분이 많아져요. 한 파트가 가장 중요하다면 악기 하나만 선택해서 옮기는 게 여전히 가장 정확해요.

한 번에 옮길까요, 한 파트씩 옮길까요?

Multi-Instrument를 선택하면 파트별 정확도가 조금 낮아지는 대신 파일을 한 번만 올려 모든 파트를 받아요. 악기 하나만 선택하면 한 파트에 집중해서 더 정확하게 옮겨요. 여러 소리가 빽빽하게 섞인 녹음에서는 파트마다 수정할 양이 달라요. 곡 전체를 Multi-Instrument로 옮긴 다음 가장 필요한 파트만 악기 하나를 선택해 다시 옮겨서 바꿔 넣으면 실용적이에요.

두 방법의 자세한 차이는 한 번에 옮기기와 악기별로 옮기기 비교에서 알아봐요. 여러 악기가 섞인 녹음에서 AI가 어디까지 옮길 수 있는지는 AI로 여러 악기를 한 번에 악보로 옮길 수 있나요?에서 다뤄요.

스템이 필요한가요?

스템이 없어도 돼요. Multi-Instrument로 옮기든 악기 하나만 선택하든 곡 전체가 섞인 녹음으로 작업해요. 스템은 곡의 악기별 소리를 따로 나눈 오디오 트랙이고 필요에 따라 쓰면 돼요. 이미 트랙이 따로 있다면 각 스템을 하나씩 악보로 옮기는 게 가장 정확해요. 모델이 섞인 소리에서 특정 악기를 분리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에요.

공간에 둔 마이크 하나로 공연이나 리허설을 녹음한 경우가 가장 까다로워요. 라이브 녹음을 악보로 옮길 때 쓸 만한 도구에서 어떤 결과를 예상하면 되는지, 녹음에 어떤 처리를 하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세요. 스템이 무엇이고 언제 도움이 되는지는 스템 분리란 무엇인가요?에서 설명해요. 멀티트랙으로 작업하는 전체 과정은 멀티트랙 오디오를 악보로 옮기기에 있어요.

파트를 확인하고 악보 완성하기

Multi-Instrument로 옮기면 모든 파트가 이미 하나의 악보로 묶여 있어요. 편집기에서 파트별로 확인하고 모델이 놓친 부분을 고친 뒤 악보를 PDF나 MusicXML로 다운로드하세요. DAW에서 작업하려면 멀티트랙 MIDI를 받으면 돼요. 악기마다 전체 악보와 연결된 파트별 악보도 생겨서 연주자별로 악보를 인쇄할 수 있어요. 업로드부터 파트별 악보 완성까지의 순서는 곡의 모든 악기 파트를 악보로 얻는 방법에 있어요.

악기별로 하나씩 옮겼다면 여러 보표에 파트를 함께 표시한 악보로 직접 합쳐야 해요. 따로 만든 파트로 전체 악보 만들기에서 그 과정을 따라가 보세요. 각 파트를 정확하게 옮기는 데 필요한 피아노, 기타, 베이스, 관악기, 현악기, 보컬, 드럼별 작업 방법은 악기별 채보 가이드에 모아 뒀어요.

자주 묻는 질문

AI로 밴드의 모든 악기를 한 번에 악보로 옮길 수 있나요?

네. Songscription에서 Multi-Instrument를 선택하면 여러 악기가 섞인 녹음을 한 번에 악보로 옮겨요. 녹음에서 인식한 건반악기, 기타, 베이스,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색소폰, 신시사이저, 보컬, 드럼을 각각 별도 파트로 받아요. 악보와 멀티트랙 MIDI로 받을 수 있어요. 각 파트를 확인하고 편집기에서 잘못 옮겨진 음을 고쳐 주세요. 한 파트만 필요하고 최대한 정확하게 옮기고 싶다면 그 악기만 선택하세요. 모델이 섞인 녹음에서 해당 파트를 직접 분리해요.

Multi-Instrument를 쓸까요, 악기별로 하나씩 옮길까요?

파일을 한 번 올려 곡의 모든 파트를 받고 싶다면 Multi-Instrument를 선택하세요. 연주자들에게 파트별 악보를 나눠 주거나 DAW에서 곡을 다시 만들 때 맞는 방법이에요. 베이스 라인의 음을 하나하나 익히려는 경우처럼 한 파트가 가장 중요하다면 악기 하나만 선택하세요. 모델이 그 소리에만 집중해서 옮겨요. 곡 전체는 Multi-Instrument로 옮기고 가장 필요한 파트는 악기 하나를 선택해 다시 옮기는 식으로 두 방법을 함께 쓰는 사람도 많아요.

밴드 녹음에서 모든 파트가 담긴 악보를 어떻게 얻나요?

녹음을 올리고 Multi-Instrument를 선택하세요. 녹음에서 인식한 악기마다 파트가 생기고 여러 보표에 함께 표시된 악보와 멀티트랙 MIDI를 받아요. 건반악기 파트는 왼손과 오른손으로 나뉘어요. 편집기에서 파트를 확인한 뒤 PDF, MusicXML 또는 MIDI로 다운로드하세요. 모든 파트가 담긴 악보 대신 직접 연주할 악보 하나만 필요하다면 피아노 커버나 리드 시트로 옮기는 편이 빨라요.

스템은 무엇이고, 꼭 필요한가요?

스템은 곡 전체가 섞인 녹음에서 드럼, 베이스, 보컬 등을 따로 나눈 오디오 트랙이에요. 스템이 없어도 돼요. Multi-Instrument는 곡 전체가 섞인 녹음으로 작업하고 악기 하나만 선택해도 그 녹음에서 해당 파트를 직접 분리해요. 이미 트랙이 따로 있다면 각 스템을 하나씩 악보로 옮기는 게 가장 정확해요.

모든 파트의 악보가 필요한 곡을 올리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내 녹음으로 Multi-Instrument 써 보기.

글쓴이 소개

Andrew Carlins

글쓴이

Andrew Carlins

Songscription 공동 창업자 겸 CEO

앤드루는 연주하고 싶은 곡의 악보를 찾지 못해 답답했던 동료 음악가 몇 명과 스탠퍼드에서 Songscription을 공동 창업했어요. 어릴 때부터 피아노와 바리톤 색소폰을 연주하고 뮤지컬 무대에도 섰어요. 무대에 서지 않은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 감각은 살아 있다고 믿고 싶어 해요. 녹음 속 곡을 악보로 옮기는 일을 글로 풀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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