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목소리에 맞게 곡을 조옮김하는 방법
곡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무리해서 부르기보다 조를 바꿔 보세요. 내 음역에 맞는 조를 찾고 그 조로 된 악보와 코드를 얻는 방법을 알아봐요. 녹음의 음높이만 바꾸는 것과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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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을 읽고 수정하고 인쇄할 수 있는 악보로 만드는 방법을 다뤄요. 연주 수준에 맞게 악보를 단순하게 바꾸거나 편곡하는 방법과 깔끔하게 정리한 악보를 PDF나 MusicXML로 내보내는 방법을 알아봐요.
곡이 너무 높거나 낮으면 무리해서 부르기보다 조를 바꿔 보세요. 내 음역에 맞는 조를 찾고 그 조로 된 악보와 코드를 얻는 방법을 알아봐요. 녹음의 음높이만 바꾸는 것과는 달라요.
하프 연주자는 곡을 직접 편곡할 일이 많아요. 신청받는 곡 대부분은 하프 악보로 출판된 적이 없거든요. 하프에 맞는 조를 고르는 일부터 페달, 레버, 글리산도를 다루는 일까지, 원하는 곡을 하프용으로 편곡하는 방법을 살펴봐요.
처음부터 악보로 출판되지 않은 곡도 있어요. 필요한 악보가 온라인에 없다면 출판사와 무료 자료실을 차례로 찾아보고 그래도 없을 때는 녹음을 채보하면 돼요.
피아노 리덕션은 여러 악기가 연주하는 곡을 피아니스트 한 명이 연주할 2단 악보로 줄인 거예요. 원곡에서 무엇을 남기는지, 편곡과는 어떻게 다른지, 직접 만들려면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살펴봐요.
악보를 읽지 못해도 피아노를 잘 치는 사람은 많아요. 연주하려는 곡과 상황에 따라 악보가 필요하기도 하지만 듣고 따라 치거나 코드와 피아노 롤로 곡을 익히는 방법도 있어요.
타브 악보에는 음 이름 대신 손가락을 어디에 놓아야 하는지가 적혀 있어요. 기타로 곡을 익힐 때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악보지만, 리듬을 읽는 데는 한계가 있어요.
곡을 이조한다는 건 모든 음을 같은 간격으로 올리거나 내려 다른 조로 옮긴다는 뜻이에요. 연주할 때 왜 이조가 필요한지, 악보를 전부 다시 쓰지 않고 조를 바꾸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살펴봐요.
곡 시작 부분에 위아래로 적힌 두 숫자를 보면 박을 어떻게 세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각 숫자의 뜻과 4/4, 3/4, 6/8박자의 느낌 차이, 곡을 듣고 박자표를 알아내는 방법까지 살펴봐요.
오선 시작에 적힌 샤프나 플랫은 곡의 조성을 간단히 알려 주는 표시예요. 조표를 읽고 조성을 찾는 법부터 5도권을 활용하는 법까지 살펴봐요.
MusicXML로 악보를 저장하면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음표를 다시 입력하지 않고 열 수 있어요. 다른 곳에서 만든 악보를 MuseScore에서 열고 싶을 때 쓰는 파일 형식이죠.
찬양팀에는 보컬의 키에 맞으면서 새로 합류한 봉사자도 따라갈 만한 공통 악보가 필요해요. 찬양곡 녹음에서 코드 차트를 만들고 보컬에 맞춰 키를 바꾼 뒤 필요한 파트를 간추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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