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별 악보를 하나로 합치는 방법
악기별로 채보를 마쳤다면 각 파트를 하나의 악보로 모을 차례예요. 악보 프로그램에서 악기 순서를 정하고 마디를 맞춰서 합주할 때 읽기 편한 악보로 정리해 보세요.
Songscription에서 채보, 악보, MIDI, 피아노 롤과 AI로 음악을 배우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Songscription 팀의 제품 업데이트와 회사 소식도 함께 읽어 보세요.
악기별로 채보를 마쳤다면 각 파트를 하나의 악보로 모을 차례예요. 악보 프로그램에서 악기 순서를 정하고 마디를 맞춰서 합주할 때 읽기 편한 악보로 정리해 보세요.
곡을 악보로 옮긴 결과는 초안이에요. 그래서 악보 이미지보다 직접 고칠 수 있는 악보가 필요해요. 음과 리듬을 고치고 조를 옮기거나 양손이 연주할 음을 바꾼 뒤, 정리한 악보를 파일로 내보내는 방법을 알아봐요.
악보 제작 도구를 쓰면 녹음, MP3, 음성 메모, 머릿속에서 맴도는 곡을 읽고 고치고 연주할 수 있는 악보로 옮길 수 있어요. 이미 나온 악보를 찾아도 되고 오디오를 악보로 옮기거나 직접 악보를 써도 돼요. 내용을 바꾸려면 이미지로만 된 악보보다 수정 가능한 악보가 필요해요.
악보를 쉽게 바꿀 때는 곡의 느낌을 살리면서 연주자의 실력에 맞춰요. 코드의 음을 줄이고 리듬을 단순하게 바꾸고 음역을 좁히고 연주하기 편한 조를 고르는 거예요. 편집 가능한 악보라면 곡의 난이도를 높이거나 낮출 수 있어요.
밴드나 관악 섹션, 현악 4중주 녹음은 여러 악기 소리가 겹쳐서 악보로 옮기기가 가장 까다로워요. 이제 세 가지 방법 중에서 고르면 돼요. 모든 악기를 한 번에 옮기거나, 한 악기만 최대한 정확하게 따로 옮기거나, 곡 전체를 하나의 연주용 파트로 정리해요.
편곡은 녹음된 곡을 연주자가 읽고 연주할 악보로 바꾸는 일이에요. 피아노로 치기 쉽게 줄이기도 하고 플루트, 색소폰, 트럼펫, 하프에 맞춰 멜로디를 다시 쓰기도 해요. 수정 가능한 채보 악보에서 시작해 악기별로 곡을 편곡하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조는 곡의 모든 음을 같은 음정만큼 옮기는 일이에요. 노래하는 사람의 음역에 맞추거나 이조 악기용 악보를 만들 때, 처음 배우는 사람이 연주하기 편한 조로 바꿀 때 쓰죠. 편집 가능한 악보에서는 음표를 하나씩 계산하지 않고 조를 바꿔 바로 읽을 수 있는 악보를 만들 수 있어요.
밴드에서 쓸 코드 차트든 내슈빌 넘버 차트든, 아직 악보가 나오지 않은 신곡의 코드든 먼저 화음을 정확히 파악해야 해요. 녹음에서 곡의 코드를 찾은 다음 연주에 필요한 차트로 정리하면 돼요.
악기마다 채보할 때 풀어야 할 문제가 달라요. 피아노는 여러 음이 한꺼번에 울리고 베이스는 다른 소리에 묻히기 쉬워요. 색소폰은 음을 휘거나 음 사이를 미끄러지듯 이어 가고 드럼은 일정한 음높이가 없어요. 피아노와 기타부터 관악기, 현악기, 보컬, 드럼까지 악기마다 채보 방법과 AI에 맡길 만한 작업이 달라요.
12월에 연주할 곡의 악보를 찾아도 조나 난이도가 맞지 않거나 악보 자체가 없을 때가 있어요. 전통 캐럴이든 요즘 크리스마스 곡이든 수정할 수 있는 악보로 만든 뒤 연주할 사람에게 맞추면 돼요.
결혼식에서 꼭 연주하고 싶은 곡인데 악보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악보를 구해도 노래할 사람에게 조가 맞지 않거나 다른 악기용 악보일 수 있고요. 입장곡부터 첫 댄스곡까지, 원하는 곡의 녹음으로 예식에 맞는 악보를 만들면 돼요.
채보나 편곡을 마친 악보도 판매 전에 조건을 확인해야 해요. 다른 사람의 곡을 채보했다고 해서 그 곡의 저작권까지 갖게 되는 건 아니거든요.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는 악보와 이용 허락이 필요한 악보가 있고, 작업비를 받는 것과 사본을 판매하는 것에도 차이가 있어요.
음악 기술과 AI 혁신, 제품 업데이트를 다룬 새 글이 올라오면 이메일로 알려드려요.